주일 현장예배와 애찬 

​일상의 그리웠고 감사했던

7월 4일, 2021 

소중한 일상

"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나이다.

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." (시편 4:7-8) 

​예배 Reset

공식적인 교회 Reopen 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.

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 전세대가 서로 연결되고 연합되어 기쁨의 축제 예배를 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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